피부를 좋아지게 하는 3가지 식품

주름살이 없고 팽팽한 얼굴은 아름다움의 기본 조건이다. 그런데 먹으면 얼굴색이 더 좋아지는 식품이 있다. 이런 식품들은 주름이 덜 생기게 하고 피부가 건조하거나 민감해지는 노화현상을 줄일 수 있다. 미국 인터넷 매체 허핑턴포스트가 얼굴색이 좋아지는 식품 3가지를 소개했다.

◆붉은 피망, 당근=이 두 채소에는 비타민C가 풍부하게 들어 있다. 비타민C는 피부를 팽팽하게 해주는 콜라겐 생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유해산소로 세포가 손상되는 것을 막아 주름이 생기지 않게 해준다. 당근과 붉은 피망은 가지고 다니면서 먹기에도 편한 건강 간식이다.

◆기름 없는 살코기와 닭고기=단백질을 적게 섭취하는 여성들은 주름이 더 많이 생긴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특히 나이 든 여성들은 단백질을 적게 먹으면 피부가 갈라지고, 찢어지거나 다치는 일도 더 많아진다. 따라서 단백질이 듬뿍 있는 살코기, 닭고기, 콩 등을 적절히 먹으면 피부가 팽팽해진다.

◆아마와 아마씨 기름=아마에는 알파리놀렌산(ALA)이 많이 들어 있는데, 이는 식물성 오메가-3 지방산으로 피부를 촉촉하고 윤기 있게 해주는 윤활 층의 주요 성분이다. 실제로 ALA가 부족하면 홍조나 가려움증이 생기는 피부염에 걸릴 수 있다. 아마씨 기름을 많이 먹는 방법으로는 샐러드에 올리브유 대신 넣어 먹으면 된다.

의견 등록


사이트 기준에 맞지 않는 욕설 및 수준이하의 비판, 모욕적인 내용은 삭제됩니다.

QF    

관련 커뮤니티

제목 등록 조회 일자
미 영주권자, 시민권자가 한국에서 의료보험 헤택을 받으려면? 글로벌한인 81240 06/20/25
마른체구에도 당뇨병 많다 글로벌한인 11769 01/30/25
겨울철에도 노로바이러스 주의 글로벌한인 11971 01/02/25
겨울철 허리 통증…"따뜻하게 입으세요" 글로벌한인 12891 12/31/24
장기체류 재외국민 및 외국인에 대한 건강보험 적용기준 - 보건복지부 고시 글로벌한인 14225 09/27/24
104세 김형석 교수 "해로운 걸 멀리해야 오래 산다" 글로벌한인 11968 09/23/24
심혈관질환 부르는 '위험 생할습관' 첫번째는? 글로벌한인 11870 09/18/24
10종 이상 약물복용 6개월 지속 땐 사망위험 2.6배 글로벌한인 12286 09/11/24
신체 급격 노화의 두 변곡점…44세, 그리고 60세 글로벌한인 12540 08/15/24
편두통 환자, 알츠하이머 위험 1.4배 증가 글로벌한인 11738 05/26/24
수면에 우선순위 두고 내게 맞는 원칙 만들어야 글로벌한인 11734 03/14/24
실명 부르는 녹내장, 치매 위험도 높인다 글로벌한인 11765 12/29/23
만성질환자도 폐렴 발생 위험 최대 10배 글로벌한인 12787 12/28/23
혈당 걱정 큰 당뇨병, 과일 얼마만큼 괜찮을까 글로벌한인 11718 12/05/23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위생수칙 준수 안내 글로벌한인 11551 01/1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