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홍 전 대한애국당 사무총장 별세에 미주 글로벌 한인 연대 추모
— 07/26/18
정미홍 전 대한애국당 사무 총장이 25일 지병으로 별세 했다.
이에 그의 삶을 추모하며 세계여성한인회장 총연합회 본부 (총회장 린다한)는 화환을 보냈다.
정미홍 전 사무총장은 삶의 마지막까지 그의 정치적 소신을 불태우는데 주저함이 없었다.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과 맞서 부당함을 알리려 온몸으로 맞서 싸웠으며, 변희재 미디어 워치 대표와 조원진 대표와 손잡고 대한애국당을 창당 해 우리나라 새로운 보수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 했다.
결국 정 전사무총장은 지병인 폐암이 뇌로 전이되는 등 병세가 악화되어 사망에 이르렀지만 독실한 기독교 신자로써의 삶도 정치적 소신을 마지막 까지 지켰던 삶도 한 아이의 엄마로서의 삶도 어느 한 곳 소홀함 없이 실천한 이이다.
이에 글로벌 한인은 그의 삶에 찬사를 보내는 동시에 그의 죽음에 심심한 애도를 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