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미녀배우 니투 찬드라, 태권도 홍보 행사 가져
— 09/10/15
인도의 인기 여배우 니투 찬드라(31·사진)가 인도 태권도 홍보대사 자격으로 6일 워싱턴을 방문해,
니투 찬드라의 워싱턴 방문행사는 버지니아 버크 용인태권도장에서 열렸다.
찬드라는 ‘발리우드’라고 불리는 인도 영화계의 정상급 여배우다. 특히 태권도 공인2단인 찬드라는 1997년 홍콩에서 열린 세계 태권도 챔피언십 대회에 인도 대표로 출전한 바 있으며, 지난 5월16일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국기원컵 태권도 대회에서 태권도 홍보대사로 위촉돼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