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정치

제목 등록 조회 일자
멕시코 불법이주민..11년래 최고치 트럼프 정책 안먹혀 글로벌한인 6203 03/07/19
앤디김 등 연방하원의원 19명 북미 종전선언 촉구 결의안 발의 글로벌한인 5886 03/07/19
중국과의 무역전쟁에서 남는것은 기업과 소비자의 고충 글로벌한인 5819 03/06/19
북한 비핵화 제자리걸음 속 한미연합훈련 폐지 결정, 국가안보 무장해제 선언하나 글로벌한인 5853 03/05/19
코언의 입이 트럼프의 행보를 막았나. 글로벌한인 6375 03/01/19
제2차 미북정상회담 결렬에 대한 논평 글로벌한인 5621 02/28/19
2차 미북정상회담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한다. 글로벌한인 5905 02/27/19
어쩌면 노벨상이 회담을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다 글로벌한인 6757 02/27/19
정부의 3.1절 특별사면 결정이 국민 대통합과 화합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 글로벌한인 5744 02/26/19
2020년 대선, 클린턴 장관의 행보 글로벌한인 5645 02/26/19
보훈처의 업무는 국가를 위한 보훈인가 정권을 위한 보훈인가 글로벌한인 5957 02/25/19
미북정상회담이 미북간의 ‘스몰딜’로 그치지 않도록 대통령과 정부는 적극적인 역할에 나서야한다 글로벌한인 5647 02/19/19
방미 중인 문 국회의장, 뉴욕 동포 간담회 참석 글로벌한인 5728 02/15/19
북미 회담후에 세계는 더 평화로워 질것이다 글로벌한인 5809 02/15/19
불법음란물과 불법국가주의 모두를 반대한다 글로벌한인 5787 02/15/19
문희상 의장, 워싱턴 동포 간담회 글로벌한인 5561 02/14/19
탈원전 주장은 그만하고, 과학적 안전 에너지 시대로 글로벌한인 5547 02/13/19
정부는 한미 방위비협상에 대한 국민적 우려를 무겁게 받아들여야 한다 글로벌한인 5677 02/12/19
정부는 북한의 비핵화를 위한 성공적 미북 정상회담을 위해 총력을 다해야 한다 글로벌한인 5983 02/07/19
북핵 폐기의 실질적 진전 없이 한반도 평화는 없다. 글로벌한인 6769 02/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