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뉴스

제목 등록 조회 일자
'일본 간토 조선인 학살=아시아판 나치 학살' 국제청원 글로벌한인 5793 02/24/21
쑤즈량 교수, "램지어, 일반적 성매매와 일본군 위안부를 혼동한 것" 글로벌한인 6672 02/23/21
일본, 위안부 역사 왜곡 서적 영어 번역…"친일파·지일파 육성할 것" 글로벌한인 6452 02/23/21
미 학자, 위안부소설 번역가, 인권운동가..."램지어 논문 철회" 성명 동참 글로벌한인 5842 02/23/21
"간토 조선인 학살 왜곡한 램지어 논문 많은 부분 수정하겠다" 글로벌한인 5790 02/22/21
'체인지닷오아르지'에 중국 누리꾼에 '인종차별적 사이버 테러' 중단 요구 글로벌한인 5787 02/19/21
하버드대 총장 "'위안부=매춘부' 주장은 학문 자유 글로벌한인 6910 02/18/21
미 겨울폭풍에 25개주 한파 경보·인명피해 속출 글로벌한인 5610 02/17/21
전당뇨(pre-diabetes)가 인지기능 저하와 연관 글로벌한인 6879 02/17/21
중국 바이두, 윤동주를 '조선족'으로 표기 글로벌한인 5686 02/16/21
미 오대호 얼음낚시하다 조난당한 낚시꾼 66명 극적 구조 글로벌한인 5851 02/16/21
여성 멸시' 모리의 추잡한 퇴장 글로벌한인 7367 02/16/21
"조선인이 우물에 독 탔다" 트윗에 "최악의 차별 선동" 비난 글로벌한인 6110 02/16/21
또 다시 강진...가슴 쓸어내린 후쿠시마 주민들 글로벌한인 6532 02/15/21
하버드대 교수 '위안부' 논문, 해당저널 조사 들어가 글로벌한인 5873 02/12/21
올해 아카데미 시상식은 '다원 생중계 글로벌한인 5571 02/11/21
바이든, 취임 후 시진핑과 첫 통화…인권·무역 압박 글로벌한인 6517 02/11/21
시속 740㎞ 항공기 바퀴 옆에 숨어 밀항한 케냐 소년 글로벌한인 5653 02/11/21
WTO 사무총장 나이지리아의 오콘조이웨알라 후보 유력, 15일 추대 예정 글로벌한인 6414 02/10/21
메이저 석유업체,해상풍력에 대규모 투자...재생에너지 업계 지각변동? 글로벌한인 5816 02/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