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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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맞은 미, 사람들로 꽉찬 수영장·길거리 파티…곳곳서 사회적 거리 두기 무시 글로벌한인 5789 05/25/20
미 여론조사 결과 코로나19 방역 최우수국가는 한국·독일 글로벌한인 5650 05/22/20
차세대 우주망원경에 처음으로 여성 이름붙여... '허블 망원경의 어머니' 로먼 글로벌한인 5972 05/22/20
백악관 집사, 코로나19로 별세... 50년 동안 대통령 11명 모셔 글로벌한인 5758 05/22/20
D-5, 스페이스X 첫 유인캡슐 발사 글로벌한인 5831 05/22/20
궤양성 대장염에 효과 입증된 실험 신약 필고티닙 글로벌한인 5721 05/21/20
컬럼비아대 연구진 "봉쇄 2주 빨랐다면 사망자 84% 줄었을 것" 글로벌한인 6361 05/21/20
유럽질병예방통제센터 국장 경고…"코로나19 2차 웨이브는 3월 초 스키 휴가가 유럽 대유행 촉발" 글로벌한인 5485 05/21/20
회계 부정의혹이 없는 독일 시민단체의 투명성 글로벌한인 5662 05/21/20
코로나19, 발병 142일만에 500만 감염... 증가세는 더 가속 글로벌한인 5701 05/21/20
"가급적 드라이브인..."뉴욕주, 최대 10명 종교모임 허용 글로벌한인 5704 05/21/20
중국인 감독,中위안부 14명 아픔 담은 다큐 '잃어버린 일들' 제작 글로벌한인 5822 05/20/20
미 바이오기업 모더나 ...코로나19 백신 임상시험서 시험 참가자 45명 전원에서 항체 글로벌한인 5721 05/20/20
96년 만에 US오픈 골프대회 지역 예선 취소 글로벌한인 5628 05/20/20
소녀상 지킨 글렌데일시에 감사 의미로 미 위안부단체 마스크 전달 글로벌한인 5780 05/19/20
미 CDC 국장 수주 동안 사망자 증가해 6월에는 10만명에 달할 듯 글로벌한인 5609 05/19/20
WHO " 소아 괴질에 전 세계 의료진들 경계해달라" 글로벌한인 5700 05/19/20
미 CDC 정상화 지침 공개...등교 하려면? 글로벌한인 5616 05/18/20
미, 북한·이란·시리아 '기만적 선적관행' 제재주의보 발령 글로벌한인 5720 05/18/20
재미동포 감독이 만든 영화 '퍼디스트 프롬, 세계 3대 단편영화제에 초청 글로벌한인 5735 05/1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