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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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의에서 미국서 시민권 없는 입양 한인 구제법 발의 벌써 4번째 글로벌한인 5996 03/05/21
종이문화재단, 영상 콘텐츠 무료 제공...'종이접기 역사·문화 담겨' 글로벌한인 6159 03/04/21
올 해 10월 '세계한인회총연합회' 창립 추진 글로벌한인 7117 03/04/21
램지어 논문 게재 예정 학술지...램지어 논문 게재 예정 학술지 글로벌한인 6309 03/03/21
한인 에드윈 장 감독이 제작한 단편 '윈드', 유튜브 상영..."한국 할머니 사랑" 글로벌한인 6245 03/03/21
미나리 감독과 딸의 뭉클한 수상소감...아시아계 미국인들 "영화 보는 내내 울었다" 글로벌한인 6561 03/02/21
국회 토론회서 동포사회 "재외동포청 설립 더 미뤄서는 안 된다" 한목소리 글로벌한인 6403 03/02/21
워싱턴 지역, 102주년 3.1 독립만세운동 기념 예배열려 글로벌한인 6256 03/01/21
3월 26일 안중근 의사 순국일을 '동양 평화의날'로 제정하자 글로벌한인 6004 03/01/21
LA서 한인 무차별 폭행에 살해 위협까지 글로벌한인 6611 02/26/21
코로나 이후로 지속되는 한인 대상 증오범죄 글로벌한인 7003 02/25/21
6·25전사자 故 손중철 일병 유해 가족품으로 글로벌한인 6902 02/25/21
유럽 출판사, 램지어 재일교포 차별정당화 논문에 주의표시 글로벌한인 5895 02/24/21
재미 이진희 교수, 케임브리지대 측 설득 조선인 학살 왜곡 논문 막았다 글로벌한인 6435 02/22/21
재미동포 청소년단체,마크 램지어 '위안부=매춘부' 논문 철회 촉구 청원 글로벌한인 5759 02/22/21
헤롤드변 버지니아 주 하원의원 출마 WBS TV 대담3 글로벌한인 6082 02/19/21
안창호선생 손자 하버드대 미온적 대응에 사료기증 거부" 허버드대에 대가 묻겠다" 글로벌한인 5776 02/18/21
미 한인들도 '램지어 규탄' 청원운동 글로벌한인 5969 02/18/21
미국 '눈오는 지도' 밴드, 21일 윤동주 76주기 온라인 추모공연 글로벌한인 6308 02/17/21
미국서 출판된 소설 '한 명' 입 소문 만으로 2쇄 돌입.. 위안부 피해자 증언 글로벌한인 5852 02/1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