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지역 재미 한국학교 워싱턴지역협의회 사무식 열려
01/25/19워싱턴 지역에 기반을 두고 있는 재미 한국학교 워싱턴지역협의회 (회장 김명희)는 22일 오후 우래옥에서 2019년을 시작하며 시무식겸 모임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주미대사관 신문규교육관, 워싱턴한국 교육원 박상화교육원장, WAKS 송재성 이사장 이하 이사회 임원진(김기훈부이사장, 이상민 총무이사, 성헤숙 재무이사)과 김명희 회장 이하 회장단(정광미부회장, 김선화부회장, 나흥태총무)이 참석했다.
협의회는 회원학교간 자매결연을 추진하는등 당면한 사업일체를 안내하고 협의회의 협력 강화를 통해 잘 조화를 이루어 내실있는 한국학교가 되도록 하자는 김명희 회장의 인삿말을 필두로 새해 이루어지는 사업에 대한 소개도 이루어졌다.
지역의 한국학교들이 좀 더 편하고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좀 더 세심한 배려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박상화교육원장과 이사회와 협의회의 협력으로 2월 2일 교장회의를 시작으로 12월 교사의 밤까지 활발한 재미한국학교 워싱턴지역협의회의 활동을 기대한다는 신문규교육관의 격려가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