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2회 LA 남가주 한인 퍼레이드거리 축제의 날
— 10/05/15
10월 1일 저녁 7시20분 개막식으로 막이 오르는 이번 한인축제는 4일 폐막 때까지 모두 40개 가까운 공연이 축제 무대에서 계속되었습니다.
한국에서 많은 연예인이 초청돼 눈길을 끌고 있는데, 가수 윤항기, 현숙, 김흥국, 성진우, 적우, 지원이, 바스코, 제라지다, 에스나 & 마마무, 풍뎅이 등이 축제무대에서 행사의 흥을 돋구었습니다.
축제 하일라이트인 코리안 퍼레이드는 토요일인 10월 3일 오후 3시 올림픽가에서 펼쳐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