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릴랜드 주 법무장관 캔슬러 선거자금 선두

 메릴랜드주 법무장관이 2014년 주지사 선거를 앞두고 선거자금 모금에 선두를 달리고 있다.


지금까지 선거자금 내역을 말하면 2011년도부터 캔슬러는 410만 달러로 가장 많이 자금을 확보하고 있다고 전하고 지난해 모금한돈 보다도 앞서 있다고 말했다.


현재 자금 모금된 내역으로는 125만 달러로, 가장 많이 모금했으며 하워드 카운티 이그제큐티브 보다 약간 앞섰으며 얼만은 106만 달러 모금했다.


또한 마틴 오말리 후임을 놓고 앤서니 브라운 부지사와 피터 프랜촛 감사원장이 민주당에서는 도전할것으로 보인다.


자금 내역으로는 캔슬러가 선거자금에서 300만 달러를 확보, 브라운은 92만달러, 프랜촛은 62만8천 달러를 모금했다.


메릴랜드 주는 민주당의 텃밭이어서 예선 통과는 곧 당선으로 이어진다.


 


글로벌  이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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