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인회, 각계인사 모여 성대한 행사 치러
01/14/12뉴욕한인회는 오픈마인드와 소사이어티란 주제로 각계인사 1,000여명이 운집한 가운데 13일 맨하탄 마퀴스 호텔에서 성대하게 이루어졌다.
이날 행사장에는 역대 회장단들과 한인 주류사회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풍요로운 마음과 열린마음으로 전진 할것을 다짐했다.
뉴욕한인회 한창연 회장은 미국사회를 주도하는 커뮤니티가 되야 하며 화합과 단결의 구심체가 돼 공존공영하는 번영의 세기를 앞당길수 있는 힘이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 행사에는 에릭 아담스 상원의원과 토니 아벨라 뉴욕주 상원의원 존리우 감사원장,레이먼 켈리 뉴욕 시경국장등 거물급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한인들 행사에 축하의 멧세지를 전했다.
올해의 한인상 대상으로는 민병갑 재외 한인 연구소장, 방은숙 무지개의집,전선덕 뉴용 코코장애아동서비스센터,김자송 뉴욕 밀알 선교단장등 올해의 주인공이 됐다.
글로벌 민대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