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유럽과 남미 강타
01/03/12한국의 K-POP열풍이 전세계를 강타하고 있는 가운데 유럽과 남미에서도 K--팝 공연이 확산되고있다.
한류위 열풍이 거센 가운데 동방신기가 도쿄돔을 뒤흔든지 얼마 안돼 소녀기대의 팬들로 파리에선 난리가 났다고 전했다.
영국의 BBC 뉴스와 방송은 K-팝 가수들의 공연을 요구하는 플래시몹 행사가 미국과 유럽등을 통해 남미로 확산되고 있으며 전세계를 강타한다고 보도했다.
또한 K-POP은 빌보드 챠트가 생기고 유투브에서도 전용채널을 만들어 방영하고 있으며 K-팝을 장르로 인정 외국팬들이 한류 컨텐츠를 더 쉽게 즐길수 있게됐다.
K-팝 열풍은 한국어 배우기와 새로운 한류의 기수로 전 세계에서 전도사 역활을 하고있다고 전했다.
글로벌 이정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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