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선거 참여위해 인터넷 투표 유도해야
12/23/11재외선거 유권자 등록을 위해 인터넷으로 투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LA총영사관은 투표율이 저조하다는 여론에 따라 선거 참여 확대를 위해 인터넷 투표를 도입해야한다는 것이다.
지난달 13일 부터 시작된 재외국민투표는 참여율을 높이고 가장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투표를 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선거를 성공적으로 정착시키기 위해서는 이 방식을 채택해야 한다는 여론이다.
해외 한민족 연구소가 주최한 2011년 연례학술대회에서 전문가들은 선거관리 정책의 핵심적인 요소가 되려면 IT인력을 확보 투자 개발프로그램과 인터넷을 통한 통제기능방식을 해야할것이라고 말했다.
내년 실시되는 투표에서 예산의 과다 지출과 국회에서 554억원의 예산이 심의중인데다 비용에 개한 너무 지나친 강조가 이뤄지고 있디고 주장했다.
한편 유권자수는 LA 총영사관 관할지역에서 890명으로 최종 집계됐다.
글로벌 박희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