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지니아, 대통령 표밭
12/23/112012년도 선거에서도 대통령 당락을 지을수 있는 버지니아가 권자들의 표밭으로 점쳐지고 있다고 여론조사에서 밝혀졌다.
최근 조사에 따르면 유권자들의 표심이 후보자들이 누가 되느냐에 따라 버지니아가 대통령 당선을 좌우하는 표밭이 될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번 조사에서는 깅그리치 전 하원의장과 오바마 댜통령간의 대결에서 41%대 46%로 열세를 보였지만 결국은 버니니아에서 승자가 대선 승리의 확신이 있다는 주장이다.
버지니아에선 1964년이래 처음으로 민주당이 2008년 대선에서 공화당을 눌러 승리를 안겨주었다.
한편 이번 여론 조사에서는 정치 판도가 달라짐에 따라 내년 대선에서 민주당의 성황의 유권자가 늘고 있지만 여론조사에서는 공화당의 강세가 아직도 상승중이라는것이다.
내년선거에서 2012년 무수속의 유권자들의 표심이 어느쪽으로 기울일지 선거 결과과 궁금해진다
글로벌 윤정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