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지니아, 대통령 표밭

 2012년도 선거에서도 대통령 당락을 지을수 있는 버지니아가 권자들의 표밭으로 점쳐지고 있다고 여론조사에서 밝혀졌다.


최근 조사에 따르면 유권자들의 표심이 후보자들이 누가 되느냐에 따라 버지니아가 대통령 당선을 좌우하는 표밭이 될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번 조사에서는 깅그리치 전 하원의장과 오바마 댜통령간의 대결에서 41%대 46%로 열세를 보였지만 결국은 버니니아에서 승자가 대선 승리의 확신이 있다는 주장이다.


버지니아에선 1964년이래 처음으로 민주당이 2008년 대선에서 공화당을 눌러 승리를 안겨주었다.


한편 이번 여론 조사에서는 정치 판도가 달라짐에 따라 내년 대선에서 민주당의 성황의 유권자가 늘고 있지만 여론조사에서는 공화당의 강세가 아직도 상승중이라는것이다.


 내년선거에서 2012년 무수속의 유권자들의 표심이 어느쪽으로 기울일지 선거 결과과 궁금해진다


 


글로벌  윤정기  기자

시사 정치

제목 등록 조회 일자
재외선거 참여위해 인터넷 투표 유도해야 글로벌한인 5328 12/23/11
미,대선후보자 지지율 호각 글로벌한인 5359 12/22/11
뉴욕 상원의원 일본총리에 위안부 사과요구 전달 글로벌한인 5310 12/21/11
미국과 북한 김정일 사망후 접촉 시도 글로벌한인 5664 12/21/11
美, 김정일 사망관련 조의검토중이다 글로벌한인 5381 12/20/11
美,국무장관 북한 평화적 전환 기대 글로벌한인 5483 12/20/11
북한 김정일 사망 글로벌한인 5465 12/19/11
버지니아, 한미 FTA 쇼셜네트워크 이용자 많아 글로벌한인 5317 12/17/11
미, 공화당 후보간 토론회 기싸움 글로벌한인 5444 12/17/11
LA, 코리안데이 신설 글로벌한인 5355 12/16/11
워싱톤 평통 4명 대통령상 수상 글로벌한인 5343 12/15/11
미국에서 최연소 시장 나타나 글로벌한인 5934 12/15/11
반이민법, 연방대법원에서 결정 글로벌한인 5538 12/14/11
LA시 경제 사절단 한국방문 글로벌한인 5470 12/14/11
LA,부시장 한인임명 적극 검토 글로벌한인 5965 12/1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