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대선후보자 지지율 호각

  워싱톤포스트지는 미 공화당 대선후보 자리를 놓고 두 후보들간의 지지율이 호각을 이루고 있다고 전하고 유권자들로부터 30%의 지지율을 얻고 있다고 20일 보도했다.


현지 공화당 후보인 론 폴 하원의원이 15%의 지지율로 3위에 오른 반면  뉴트 깅그리치 하원의장의 지지율도 상승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렇게 호각을나타내는 공화당의 지지율은 오사마빈 라덴이 사망했을때 짧은기간 기록을 제외하고 3월 이후의 지지율은 최고치를 달했다.


깅그리치 전 의장은 1월3일로 예비선거가 임박한 가운데 지지 기반을 위해 적극적인 유세에 돌입했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오바마대통령과 겨를수 있는 최고의 후보라고 말하고 지지자들에게 자신을 밀어줄것을 호소했다.


 


글로벌  김대일  기자

시사 정치

제목 등록 조회 일자
뉴욕 상원의원 일본총리에 위안부 사과요구 전달 글로벌한인 5334 12/21/11
미국과 북한 김정일 사망후 접촉 시도 글로벌한인 5664 12/21/11
美, 김정일 사망관련 조의검토중이다 글로벌한인 5381 12/20/11
美,국무장관 북한 평화적 전환 기대 글로벌한인 5483 12/20/11
북한 김정일 사망 글로벌한인 5465 12/19/11
버지니아, 한미 FTA 쇼셜네트워크 이용자 많아 글로벌한인 5317 12/17/11
미, 공화당 후보간 토론회 기싸움 글로벌한인 5444 12/17/11
LA, 코리안데이 신설 글로벌한인 5355 12/16/11
워싱톤 평통 4명 대통령상 수상 글로벌한인 5343 12/15/11
미국에서 최연소 시장 나타나 글로벌한인 5934 12/15/11
반이민법, 연방대법원에서 결정 글로벌한인 5538 12/14/11
LA시 경제 사절단 한국방문 글로벌한인 5470 12/14/11
LA,부시장 한인임명 적극 검토 글로벌한인 5965 12/13/11
유엔인권의날,평화나눔공동체 청소년캠프 열어 글로벌한인 5507 12/11/11
인종별 프로파일폐지, 연방의회 상정 글로벌한인 5229 12/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