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코리안데이 신설
12/16/11한국 미술 전시품을 위해 LA총영사관은 LA카운티내에 코리안데이를 신설, 무료 단체관람 프로그램을 도입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한국관은 2009년부터 운영을 해왔지만 관람객수가 저조해 고민을 하던중 중국에 밀리는 현상에 대처하기위한 발판을 모색해 왔다.
한편 이를위해 한국관을 레노베이션을 하고 활성화 하기위해 각종 프로그램에 참여를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이 프로그램에는 학교의 재개발 지원, 도보여행,단체 관람객 유치등 각종 좋은 프로그램등을 개발 한국관을 경유 참여 시키는 방법을 모색중이다.
한국관 무료입장에 대해서도 커뮤니티 대상으로 기금모금 행사를 통하여 마련하며 미술관측과 협의를 통해 마련할 계획이다.
한국교류단 소장은 미술관이 어려움에 있지만 전시품등 각종행사 기획을 통해 중국에 밀리지 않고 전세계에서 찾는 미술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글로벌 이성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