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한인 공직자 전역 160여명으로 통계나와
12/08/112011년 현재 미 전역에 근무하는 한인 공직자수는 전국적으로 160여명에 이른다고 알려졌다.
연방과 주정부에서 임명직및 선출직으로 진출한 한인들이 늘어남에 따라 인구증가와 정치권에 진출하는 아시아계 공직자들이 꾸준히 늘고 있다고 2011~2012년 정치인 연감을 분석 결과이다.
연방차원의 공직자로는 연방보건부 고경주 차관보 국무부 고홍주 법률고문,데이빗 김 교통부 차관보,등 고위작을 포함 23명의 한인들이 활약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백악관에는 11명의 보좌관들이 오바마대통령을 돕고있는것으로 집계됐다.
각주별로는 버지니아 9명 뉴져지6명, 조지아주 5명등 한인 공직자 명단이 포함되있으며 캘리포니아9명,뉴져지6명 텍사스3명등 순이다.
아시안 아메리칸 연구센터 유소장은 연구분석 결과 아시안들의 영향력이 급속도로 성장을 볼수 있으며 한인들의 정치력 신장에도 변화괴고 있음을 알수있다고 말했다.
글로벌 정대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