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흑룡의해 밝았다.

 60년만에 한번 온다는 2012년은 흑룡의 해이다.


임진년을 맞이하여 힘찬 상승의 기운을 지닌 용의 해를 맞아 한인사회의 무궁안 발전을 기원한다.


흑룡의해는 비상을 상징하며 임금을뜻하는 용과 흑이 합해 그 어느때 보다도 길한 해로 꼽힌다.


동 서양으로 알려진 흑룡은 비바람의 조화를 부리는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용꿈을 꾸는 날이면 재수가 좋으며 나라에 큰인물로 쓰여진다는 전설이 있듯이 흑룡의 좋은


기운을 받는다면 앞으로 재물과 기운이 합해져 모든일이 순조로히 잘된다는 평가다.


 


글로벌  이대영 기자

시사 정치

제목 등록 조회 일자
연방하원의원 선거구 겹쳐 글로벌한인 5617 12/30/11
미국무부 차관보 한중일 내달 방문 글로벌한인 5484 12/30/11
한인의날 기념행사 개최 준비 글로벌한인 5407 12/28/11
뉴져지, 최준희 전 에디슨 시장 정치텃밭 잃어 글로벌한인 5624 12/27/11
연방의회, 급여세 감면 혜택 연장안 서명 글로벌한인 5394 12/26/11
유엔총회, 북한 김정일 위원장 묵념 논란 글로벌한인 5441 12/25/11
뉴욕, 한인경찰 14명 배출 글로벌한인 5651 12/24/11
미,공화당부통령후보 라이스 전 국무장관 거론 글로벌한인 5422 12/24/11
버지니아, 대통령 표밭 글로벌한인 5560 12/23/11
재외선거 참여위해 인터넷 투표 유도해야 글로벌한인 5353 12/23/11
미,대선후보자 지지율 호각 글로벌한인 5359 12/22/11
뉴욕 상원의원 일본총리에 위안부 사과요구 전달 글로벌한인 5310 12/21/11
미국과 북한 김정일 사망후 접촉 시도 글로벌한인 5664 12/21/11
美, 김정일 사망관련 조의검토중이다 글로벌한인 5381 12/20/11
美,국무장관 북한 평화적 전환 기대 글로벌한인 5483 12/2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