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한인회 김종갑회장 위상 높이는 한해
01/02/122012년 임진년을 맞이해 시카고 한인회 김종갑 회장은 한인사회의 경제적,대외적 위상이 제고된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신년인사와 각오를 다짐했다.
김회장은 한인회가 활성화 되기 위해선 한인경제가 성장해야하며 FTA가 이루어진 만큼 한인사회도 결집력있게 일을 해야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FTA는 한인사회에 기회를 준만큼 이를통해얻을수있는 실질적 성과를 얻기 위해서라도 각종 행사를 열수 있는 비지니스 엑스포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시카고한인회는 주도적으로 일본해를 동해로 표기하는 문제등 여러가지 한인사회에 이득이 되는 기구를 조성 가동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회장은 1월에 열리는 미주한인의날 기념식,5월 한국의 여행 주도, 6월에는 한인회 설립 50주년 기념식등 차질없이 진행할것을 당부하며 한인사회가 더 많은 관심을 가져주기바랬다.
글로벌 이충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