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네티컷,월드비젼 농구 세계알려
12/12/11한국의 이미지를 알리는 전세계인의 태권도 경연이 시범을 보이며 월드비젼 농구 클래식 토너먼트 방식이 열렸다.
커네티컷 주립대학교 팀을 중심으로 주립대학교 갬플 파빌리온에서 패얼레이 디킨슨 대학교가 참전한 월드비젼 농구 클래식 토너먼트 경기가 벌어졌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송 태권도장의 태권도 시범을 기초로 태권도 품세와 자세, 가위차기 쌍철봉등 시범을 보였다.
매스터 송 태권도장의 송달성 사범은 지역사회의 행사와 태권도 홍보를 위해 각종 시범을 벌이고 개회식 이벤트등에 초대돼 다채로운 행사로 태권도 알리는 전도사 역활을 하고있다.
송관장은 앞으로도 1.5세들을 양육, 태권도를 전세계에 알리고 외부행사 및 협찬, 도장의 행정 부서를 만들어 더 보급하는데 주력 하겠다고 밝혔다.
글로벌 이기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