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져지, 팰팍에 일본군 강제 위안부기림비 세워져

 뉴져지는 일본군 강제 위안부 기림비가 팰리세이즈팍에 세워졌다고 유권자센터 백영현 대표가 1년여만에 준비됐다고 발표했다.


조경공사에 필요성이 대두대면서 1년여만의 성과로 이뤄진 공사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군이 저지른 인권유린의 역사를 전세계에 알리고자 교육의 장으로 태어 났다고 전했다.


기림비가 세워진 팰팍 공립도서관에서는 조경완공식을 갖고 제2,3의 기림비가 세워지길 희망했다.


이날 참석에는 121 뉴욕 추진연대 김영덕위원장, 1492그린클럽 뱍영현 대표, 뉴욕뉴져지한인유권자센터 김동찬등이 참석했으며 위안부 피해자와 그 가족들이 맺힌한을 표현한 매듭2개를 설치했다.


백대표는 일본정부의 만행을 후손들에게 알리며 강제위안부 사과를 하지 않는한 이 매듭을 풀지 않을것이라고 말하고 팰팍을 시작으로 미 전역에 기림비가 계속 세워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글로벌  백영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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