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티모어, 생명과학자협회 정보교류
11/23/11볼티모어 생명과학자협회는 연구성과와 컨퍼런스를갖고 19일 학술교류에 관한 세미나를 개뢰했다.
이날행사에서는 스트레스를 주제로 열렸으며 그동안 연구업적을 이룬 과학자들의 토론을 가졌으며 세계적 석학들과 대화를 나누는 장을 이루었다.
2011년 호암상 수상자인 최명근교수와 박정수교수(하버드대)등 한인교수들이초빙돼 최근에 연구한 결과를 발표하기도했다.
과학자협회 배회장은 해를 거듭할수록 참가자가 많아지고 있으며 각분야의 연구진들의 노력이 눈에 보이게 향상돼 왔다고 전하고 타인종들과 교류를 통해 많은 정보를 교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생명과학 협회는 학자들과 학생들과의 정보 교류를 통해 연구증진에 힘쓰기 위해 2003년에 설립, 학술대회및 세미나를 개최하고있다.
글로벌 이기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