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혜의 보물섬인 제주도 7대 자연경관 우뚝
11/13/11한국의 제주도가 세계 7대 자연경관에 우뚝서게 됐다.
천혜의 보물섬인 제주도는 유네스코 세계 자연유산에 등재 자연환경분야 3관왕에 따른 괘재라 할수있다.
뉴세븐원더스 재단은 한국시간으로 7개 지역을 세계 7대 자연경관으로 선정 발표했으며 최종 후보지 28곳을 선정 상위안에 들어가는 영광을 않았다.
우근민 제주지사는 이날 발표되는 모습에 환호하며 지금까지 초조하게 기다렸는데 제주가 세계경관에 이름이 올라 무척 기쁘다고 말했다.
이날은 세계유산등재와 지질공원인증,생물권 보존지역등 3관왕에 빛나는 보물섬이 확인되었으며 7대 경관에 선정된 지역과 협력기구에 서로 상생 협력하는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이명박대통령은 국민과 재외동포에게 후원해준것에 대해 무척 기쁘다고 말했다.
제주도는 관광객의 파격 효과가 기대 된다며 대한민국의 국격을 한단계 높이는 계기가 될것으로 기대했다.
글로벌 박대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