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시의회 한인 보좌관 탄생
10/16/11LA 시의회에 한인보좌관이 탄생 관심을 끌고 있다.
시의회 정책보좌관으로 발탁된 티나오씨로 가세티 시장의 시 예산돠 세금제도 개혁및 시 정부 운영 효율화 분야를 담당하게 된다.
연방상원의원 바바라 박서 사무실에서 인턴 요원으로 활약하며 박서의원의 캠페인 운동에도 참여, 올해 초 가세티 의장 사무실에서 인턴 사원으로 일하다 정책 보좌관으로 승진했다.
한인으로서 LA시의회의 세금과 예산정책등을 관여하게돼 기쁘다는 오씨는 열심히 일해 매일매일 새로운 도전 정신으로 일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오씨는 페닌술라 고교를 졸업 워싱턴 대학 정치지리학부를 졸업했으며 덴마크 아르후스 대학원에서 국제학 석사학위와 3개국어에도 능통한것으로 알려졌다.
글로벌 이기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