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왕 뉴욕에오다 행사 성황리 열려
10/05/11뉴욕 메트로 폴리탄 뮤지엄에서 조선의왕 뉴욕에오다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한국복식과학재단과 궁주음식연구원이 개최한 이날 행사에는 반기문 유엔사무총장과 국가브랜드위원회 이배용 위원장 조선황실의 주인공 이해경여사, 뉴욕 필하모니 한인이사인 한성은씨를 비롯,유명인사 350여명이 총출동 성황리에 장을 마쳤다.
또한 ABC 굿모닝어메리카 뉴스앵커 사회로 진행된 행사에 조건의 궁중음식과 의상 수랏상등이 공개돼 조선왕실의 위엄과 문화를 재현 시켰다.
궁중의상의 대가인 김혜순 디자이너가 80여벌의 궁중의상을 제작 패션쇼를 장식했으며 구장복,조복,황룡포등의 왕실의 의상들이 등장했고,현대식한복과 전통의상이 그 뒤를 이었다.
패션쇼 마지막에는 한복려 원장이 왕의 수랏상을 재현 만찬이 이어졌다.
글로벌 한철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