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져지 릿지필드 학군 한국어반 개설
09/08/11뉴져지에서 두번째로 릿지필드 학군이 한국어반을 개설 개학과 동시에 첫수업을 실시했다.
뉴욕한국교육원은 학군 사무실에서 5만5,000달러를 전달하고 운영기금을 기부했다. 이중 2만5천달러는 지역사회에서 모금, 한국정부가 3만5천달러를 지원한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기금모금 캠페인에서 모금한 목표액을 넘어 기금모금 캠페인에 참여해준 한인들에게 추진회는 감사의뜻을 전했다.
한국어반은 현재 40명이 등록했으며 4개 학급으로 나눠 수업한다.
또한 학군은 1차 협약식이 끝나는 2년 후부터 학군 자체 예산으로 운영할 방침이며 캠페인을 통해 후원 지원금도 받을 예정인것으로 알려졌다
추진회는 지난해 3만 달러와 한국정부 지원금을 통해 5만 달러의 운영기금을 가지고 활동할것으로 알려졌다.
글로벌 정일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