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평론가 고성국 박사 강연 성황리 마쳐
08/29/11" 내년대선엔 박근혜 대표가 당선될 확률이 높습니다"
워싱톤에서 열린 PNP 포럼 초청 강연회에서 시사평론가인 고성국 박사가 미래 권력의 주인공이 박근혜 대표라고 워싱톤 소재 우래옥에서 25일 단언을 했다.
2012년 대선의 전망과 재외 참정권을 주제로 나선 고 박사는 현 정치 실정으로 볼떄 야권의 단일화가 되지 않는 이상 박대표를 대항할 적격 인물이 없다고 성토하고 지지자들의 중간층 공략의 힘이 역활을 다해 줄거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고박사는 수도권 중간층을 끌어들이려는 노력과 공약에 다름없는 맞춤형 복지정책에 최우선이라고 설명하며 충성도가 높은 이들까지 겸비하고 있어 충분히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고박사는 야권의 경쟁력을 낮게 본다며 현재 야권은 손학규대표의 지지도보다 노무현재단에 문재인 이사장이 돌출되면서 경쟁력후보층의 표가 갈림길에 들어섰으며 현재로서는 박대표를 견줄만한 상대가 없다고 설명했다.
4월 총선에 관해서는 한나라당이 145석을 차지하면 제1당으로서의 역활을 할것이라고 설명하고 현싯점에서 선거를 하면 100여석도 찾지못할것이지만 박근혜 대표가 물갈이를 통해 공천혁명을 하고 주도하게 된다면 입장은 현저하게 달라질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참석에는 PNP포럼 윤흥노대표,이희구 사무총장등 80여명의 한인동포들이 참여해 분위기가 물씬 올랐다.
고박사는 언론활동을 통해 정치평론분야에 명성을 떨치고 있으며 재외국민 참정권 현황파악을 위해 캐나다,일본,뉴욕,LA등을 차례로 방문할 예정이다
글로벌 이필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