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양원 국가인권위원 방문
08/08/11김양원 대한민국 인권위원이 워싱턴을 방문 버지니아주 휴고 하원의원(공화)과 만나 북한 주민들의 인권문제들을 놓고 5일 의견을 교환했다.
김 인권위원은 연방하원의원들이 북한 인권 상황을 놓고 입양법안을 통과 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것을 알고 있다며 이에 감사를 표한다고 전했다.
휴고의원은 인권문제는 당연하다며 버지니아주 뿐만 아니라 다른주에서도 이 법안이 마련되도록 힘쓰고 있다며 북한의 참상에 자유가 소중하다는것을 느껴다며 계속 이일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위원은 워싱톤에 머물며 탈북자 구출과 사랑 나눔 캠페인을 통해 "사랑의 원자탄 운동본부"를 설립할 예정이다
세계 정치 일번지에 워싱톤 본부가 세워지면 어려운 현실에 직면한 북한 동포들에게도 큰 희망을 안겨줄수 있는 절호에 기회라며 앞으로도 큰 영향력을 발휘할수 있을것이라고 말했다.
김위원은 지역사회의 정치인들과 만나 탈북자 인권문제에 대한 관심을 환기 시킨뒤 돌아갈 예정이다.
글로벌 이병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