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단체들 평화기원 촛불행사
07/16/11한미단체가 평화를 기원하는 제58주년 7.27 한국전 정전행사를 24일 열기로했다.
촛불행사로 이어질 이행사는 워싱톤DC의 한국전 기념공원에서 평화기원 촛불의식을 펼칠 예정이라고 한인 청년단체인 리멤버727이 밝혔다.
워싱톤 한인연합회와 한국전 참전용사 정전일 위원회가 공동 주최하는 이행사는 참전용사들의 만남의 시간과 한국전 화해의 종전을 바라는뜻으로 준비하게됐다.
한국전 60주년을 맞아 치러질 이행사는 청년연합인 리멤버(대표 김해나)가 주역이 돼 한미 동맹강화를 위해 이행사를 주관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김대표는 한국전쟁 참전용사들의 인정법안이 상하원에 통과시킨 주역으로 부상됨에 따라 합동결의안을 의회에 상정 통과시킨 경험으로 동맹 결의안을 주장하고있다.
이번 행사는 자녀들이 대거 참석하여 한국전 기념공원을 방문 정전협정과 평화를 인식하였으면 한다고 입장을 내세웠다.
글로벌 이필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