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경기 침체시 각 기업등 타격
08/09/11미국 경기가 더블딥 현상으로 깊어지는 가운데 2007년부터 시작됐던 경기 침체때보다 기업등에 미치는 타격이 더욱 클것으로 보인다고 뉴욕타임스 전문가들은 8일 보도했다.
현재 경기가 악화되면 기업들은 얼마나 감원을 해야 하는지 또 일하는 시간을 당시보다 줄여야하는지에 관건이다. 아울러 수입면에서도 감면이 이루어져 소비 감소로 이어져 회복의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
연방제도 이사회의 산업생산지수도 2007년 12월 보다 8%가 하락한 상태이며 2007년 4분기보다 22% 증가하는 등 1분기들어 기업들의 순이익이 좋아진것은 기업실적 뿐이다.
국내 총생산의 64%였던 연방정부의 재정적자는 100% 수준으로 늘어난 상태여서 경기부양책에 대한 미 의회가 합의하기 어려운 실태다.
이코노미스트인 닐소스 수석은 경기가 침체되면 논란이 벌어지는 사태가 벌어 질것이라며 그것에 대해 별로 대답하고 싶지 않은 상태라 전했다.
글로벌 이성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