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재정적자폭 중산층 부담커
07/14/11美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3일 미 재정적자가 타결되더라도 중산층들에게 미치는 영향이 크게 될것이라고 보도했다.
현재 여.야간 치열하게 줄다리기를 하는 가운데 협상폭이 타결 된다하여도 부자들에게 세금을 더 많이 걷을수가 없고 세금의 폭을 올리거나 줄일수있는 상황이 아니기에 중산층들이 심적으로 갖는 부담은 가중될것이라는 전망이다.
오바마대통령과 공화당의원들은 중산층들에게 세금인상폭에 대해 일체 함구하고 있지만 미 재정적자폭이 너무 큰 가운데 중산층에 대한 부담을 주지 않고서는 안된다는것이다.
로버트 레이샤우어 전 의회 재정국장은 재정적자를 줄이기위해서는 중산층들에 세금 인상안을 말하지 않으면 미 재정적자폭을 줄일수없다고 말했다.
중산층들은 세금인상안이 불가피할것으로 판단 왜 중산층에게만 세금을 인상하려 하는지 이해가 안된다는 반응이다.
미 재정적자폭이 국내총생산의 10% 수준인것을 감안한다면 25만 달러의 수입자들의 소득세율이 76.8%까지 올라가야 하는것으로 분석됐다.
현재 실업수당이나 아동복지지원,사회복지프로그램 제도등이 갑자기 중단된다면 서민들의 생계가 힘들것을 감안한다면 세금인상안에 대해서 크게 손대기 힘들것으로 보인다고 전문가들은 말했다.
글로벌 성기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