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화당 코커스의원 한인사회와 교류 나서
07/12/11연방의회 "코리아 코커스" 공동의장을 맡고있는 댄 버튼의원이 한인사회교류에 나선다.
2007년 연방의회에서 일본군 위안부 결의안 통과에 앞장을 서 한인들과도 친분관계가 있는 의원으로 16일 LA 한인타운에서 한인인사들과 만나 한미FTA비준문제 등 한인사회의 관심사를 서로 논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댄 버튼의원은 연방하원 정부개혁 및 감독위원회와 외교위원회 소속으로 한인들과도 친분교류가 있는 의원이며 지난 연평도 사태 당시 북한의 도발 방지책에 대한 결의안을 발의한 지한파로서도 유명하다. 1983년부터 내리 15선을 한 거물급 의원이기도하다.
또한 버튼의원은 연방의회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의원으로 활동하며 한미양국의 중대한 현안의 의회 비준을 위해서 한인사회의 목소리가 연방의회에 잘 전달될수 있도록 가교 역활을 하는 의원이다.
글로벌 이기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