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대통령, 한국과 자유무역협정 거듭촉구
06/30/11오바마대통령은 자유뮤역협정 비준안을 조속히 마무리 해줄것을 29일 의회에 거듭 촉구했다.
백악관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미국기업이 아시아와 남미에서 많은 상품을 팔수있도록 자유무역협정 체결이 관건이라고 거듭 촉구했다. 또한 수만개의 일자리를 만드는데도 큰도움이 될것이라고 말했다. 한.미 FTA 비준이 연장되는 문제에 언급하면서 지금 계류돼있는 문제들을 지적했다.
무역조정지원(TAA)은 외국 기업과의 경쟁에서 노동자들에게 연방정부 차원의 재교육및 지원혜택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인 만큼 무역관계면에 있어서 한국은 우리보다 훨씬 유리하다고 밝히고 무역 불균형에 대한 시정안을 처리하는것이 우리의 목표다라고 밝혔다.
상원 재무위원회도 한국등과의 자유무역협정 비준안 모의 축소심의를 30일 부터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글로벌 김해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