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상공회의소 방문자 안내센터운영
06/10/11제35대 LA 상의(회장 에드워드 구)는 8일 윌셔 그랜드 호텔에서 에드워드 구 차기회장과 전·현직 회장 및 임원진 약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의 발전을 논의하기 위한 웍샵을 개최했다.
이날 웍샵에서 에드워드 구 회장과 전·현직 회장 및 차기 임원진들은 상의 발전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한인타운에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한 ‘방문자 안내센터’를 설치하고 주니어 챔버를 운영하기로 해 비상한 관심을 끌었다.
윌셔 블러버드와 호바트 블러버드 교차로에 들어서게 될 ‘커뮤니티 센터’ 1층에 방문자 정보센터를 운영한다는 계획 아래, 커뮤니티 센터가 완공되기 전부터 올림픽 블러버드와 놀만디 애버뉴 교차로에 있는 다울정 부근에서 안내센터를 설치할 방침이다.
안내센터에는 ‘한인타운 노인 및 커뮤니티 센터’를 주로 이용하는 한인 시니어 가운데 자원 봉사자를 선발, 배치해 한인타운을 찾는 타인종이나 관광객들에게 필요한 기본적인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세계 해외한인무역협회(World OKTA)에서 차세대 무역인을 양성하기 위한 준회원 제도를 운영하는 것처럼 주니어 챔버를 운영해 한인 젊은이들에게 봉사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젊은 상공인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글로벌 이재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