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행진"정유사가 주범"

 개스값이 고공행진하는 가운데 미국인들의 생활방식이 소비에서 위축으로 돌아서고 있는 가운데


고유가에 시달리는 미국인들은 정유사의 가격상승으로 인해 몸살을 앓고 있다고 CNN은 9일 보도


했다. 오피니언 리서치가 공동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60%이상이 미국인들은 운전거리를 줄


였으며 10명중 4명 정도는 휴가 플랜을 바꾸었다고 말했다. 미국인들은 고유가 주범으로 정유사


들을 비난하고 있다. 정유사들이 지나치게 높은 수익을 올리기 위해 고유가를 조장하고 있다는 생


각으로 미국인들은 생각하고 있으며 정치권으로는 돌리는 응답자는 적었다고 전했다.


한편 국제유가 하락 영향으로 전국 개솔린 가격은 갤런당 3.96를 기록 하락했다.


 


글로벌  김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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