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톤 부동산시장 활기차
04/13/11경기가 곤두박질 치고 있는 가운데 워싱톤 부동산 시장이 되살아나고 있다고 부동산 가격조사기
관 캐피털이 발표했다. 이조사기관에 따르면 부동산 시장이 전년에 비해 주택가격이 8%가 상승
했으며 전국에서 네번째로 기록을 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실질적으로 내실이 강함을 보여주고있다
고 통계국은 말했다. 캐피탈의 한 대변인은 워싱톤 주택가격이 상승되고 있는것은 아주 인상적이
며 2004년 당시 주택가격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주택가격이 전국적으로 고전
을 면치 않는 가운데 1년간 1.3% 낮아져 두자리 숫자로 하강한 지역도 나타났다.
서부지역은 최근다시 차압이 시작되면서 부동산 시장이 악화되는 원인으로 지목 됐으며 6년간 은
행소유 주택이 50%에 이르고 있다고 말했으며 동북부 지역도 남부 지역보다 21%나 낮아졌다.
반면에 워싱톤 지역은 회복세에 힘입어 걱정할 만큼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글로벌 김인숙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