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정부 조달사업 제대로 알자
03/21/11여성경제인협회(KAWCC)와 한국기업인협회(KOBE), 대한무역투자진흥협회(KOTRA) 주체로 열
린 미정부 시장으로의 진출건을 놓고 정부예산을 끌어 들이는법에 대한 로드맵이 17일 제시됐다.
크리스티나신 변호사 사회로 진행된 이행사에는 많은 다수의 개인사업자가 참석하여 연방정부와
주 지방 정부대학 및 각 교육기관에서 기업인협회가 중재하에 인턴사업과 정부조달컨설팅을 하는
방법에 대해설명했다. 이번 행사에 한인 기업인 회장 매튜리(한국명 이경석)가 강사로 나와 미정
부 조달제도와 컨설팅, 미 기업에 진출하는 방법및 직접조달과 간접조달에 대해서 설명하고 살아
남기위한 Key Point가 무엇인지를 설명했다. 또한 이회장은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며 미국사회에
서 정부에 초청이 됐다면 정부에 들어가기전 가이드를 잘사귀면 어느 장소에서도 편한하게 일을
쉽게 볼수 있는길이 있다며 그 대열에서야 모든 비지니스가 잘 될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날 이회장
은 미정부조직과 규모는 방대하기 때문에 세계 최대 정부시장이 약1조5천억 달러의 예산이 충분
히 있다면서 매력을 느낀다고 하였다. 현재 유망분야로는 그린에너지 분야와 헬쓰케어등 여러가
지 많은 일들이 있다고 설명하면서 특히 미국인들의 성향을 이해하고 법률과 규정,절차 관행의 투
명성과 네트웍을 중요시 하면 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미연방 상무차관 지미리, 여성경제인협회 양윤정회장과 임원, 버지니아 민주 하원
의원 마크김등 70여명의 개인 사업자와 관심있는 다수가 참석했다.
글로벌 최병운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