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 노스애나 핵 발전소 추진 확대

워싱톤 지역에 소재 원전이 확장을 추진하고 있는가운데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와 상대적으로 일본


지진과 쓰나미로 인해 피해를 받은 일본 원전과는 상반된 모습이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핵규제위원회(Nuclear Regulatory Commision) 는 핵발전소중 가장 취약한 10곳을 선정중 노스


애나 핵 발전소를 7위에 올렸다. 도미니언 전력 핵분과 대변인은 저렴한 가격의 전기를 공급하기 위


해서는 최신설비와 시설이 중요하며 고객들에게 안정적이고 안전해야 된다고 말했다.


현재 노스 애나 핵발전소 3기는 추진중에 있다고 전하고  만일의 사태에 대처를 충분히 하고 있다고


전했다.


 


글로벌   김기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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