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중견 정치인들 잇따라 워싱톤 방문
03/19/11
한국의 중견 정치인들이 대거 워싱톤을 방문할 에정이다. 방미 정치인중에는 이재오 특임장관과
정몽준의원등이 포함돼 있어 워싱톤에서의 활동이 주목된다. 방미단에 포함된 의원중에는 한나라
당 최구식, 홍일표,백성운, 민주당에 박영선의원과 김효석의원등이고 이달 24일부터 31일까지
워싱톤을 방문해 일정을 나눌 예정이다.
미행정부의 씽크탱크 관계자들과 만나 한반도를 둘러싼 안보상황등 현안들을 논의할 예정이며 한
미 교류협회 소속 미 의원들과도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미 소속 위원들은 2년마다 양국을
번갈아 가며 찾아 이행사를 개최해 왔으며 행사후에는 동포들과 만나 간담회도 가질것으로 알려졌
다. 이재오 장관은 29일 내셔널클럽 홀만 라운지에서 토론회에 참가할 예정이며 존스홉킨스 부설
한미 연구소 CSPC가 주최하는 2012년 한미동맹과 전략적 유대강화를 주제로 강연하게 된다.
이장관은 지난 5월 워싱톤을 방문 미 정부윤리청장 로버트 쿠식, 로버트 졸릭 세계은행청장등과도
만나 면담했으며 워싱톤 한인봉사센터와 버지니아한인회를 방문 위로 격려를 하기도했다. 이장관
은 2008년 4월 총선에서 낙선 워싱톤에서도 10개월 체류한바있다.
글로벌 최병운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