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대통령 한국교육 교사 칭찬
03/14/11
오바마 대통령은 한국교육이 미래에 큰역활을 할것이라며 미국도 미래 경쟁력 중요성을 인식, 교
육강화 중요성을 강조하며 한국에선 교사들이 국가 건설자라고 강조했다. 버지니아 캔모어 중학교
를 방문한 오바마 대통령은 한국교사들의 교육열을 언급하며 미국도 한국과 같은 수준으로 교사들
을 존경해야 한다고 말하면서 아이들의 성공에 가장 미치는 존재가 교사라며 한국같이 국가 건설
자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미국교육이 뒤쳐지는 현실속에서 수학과 과학 교육의 질이 뒤처지고
있으며 청년들의 대졸자 비율이 과거에는 1위였지만 미국 교육이 지금은 9위로 추락했다며 이를
방치해선 안된다고 하였다. 교사들의 대우와 인성 교육이 우선이 되야하며 교사들이 존경의 대상
이 되고 우수한 교사들을 배출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글로벌 김기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