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W 부시 전 대통령 자택 공격음모 꾸며
02/27/11
연방수사국은(FBI) 텍사스 달라스에 위치한 조지부시 전 대통령 자택을 공격할 음모를 꾸민 사우
디아라비아 청년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2008년에 미국에 입국한 사우디아라비아 출신 칼리그 알
리 알다우사리(20)는 대량 살상무기를 사용해 부시 전 대통령의 자택을 공격할 계획을 갖고 음모
를 꾸미려 했던것이다. 칼리그 알리 알다우사리는 텍사스 사우스 플레인스 칼리지에 현재 재학중
이며 유죄가 확정될 경우 25만달러 벌금과 최대 종신형을 선고 받을수 있다.
알다우사리가 성전을 계획하고 있다는 블로그 포스팅을 올리면서 부시 전 대통령 자택을 공격하려
는것을 암시했다며 대량살상무기 제조방법과 폭발물 다루는 방법과 감추는 요령등을 다룬것으로
알려졌다. 그외에도 캘리포니아 댐 현황과 원자력 발전소등 다양한 표적을 만들어 공격을 준비했
던것으로 알려졌다
글로벌 김기남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