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사태로 유가 계속 고공행진
02/26/11
리비아 사태로 인해 유가가 고공행진을 하고있다 배럴당 100달러를 육박했으나 150달러까지도
오를수있다는 전망이다. 이처럼 중동사태가 회복기미가 보이지 않는 가운데 세계경제가 많은 어려
움에 처해있으며 민주화 바람으로 튀니지를 거쳐 이집트 리비아까지 이르면서 유가는 계속 상승하
고 있다.
LA(서부)인 경우 유가가 상승 갤런당 4달러선을 육박했고 VA(동부)도 3달러 50센트를 넘어서면
서 서민경제에 직격탄을 날렸다. 올해는 5달러선을 넘을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어 글로벌 경
제에 충격을 더하고 있다.
유가상승으로 인해 항공사들의 항공료도 인상하기 시작했으며 유가폭등과 함께 의류와 자영업자
들이 울상이다. 리비아의 석유공급에 차질이 올 경우 미국은 물론 유럽과,아시아 등 전세계적으로
타격이 될 전망이며 "제3차 오일쇼크"로 인해 세계 경제를 공포로 몰아넣고 있다.
카다피 리비아 국가원수는 석유생산 라인을 파괴하라고 지시했고 수출용 원유생산이 중단됐으며
주요 석유회사들이 원유생산을 중단하고 있는 현실이다.
글로벌 김기남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