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타임스 "현대,기아차 집중조명"
02/20/11
뉴욕타임스는 19일 현대자동차와,기아자동차가 미 경제발전의 견인차 역활을 하고 있다고 보도했
다. 현대자동차 앨러바마 공장과 죠지아공장을 탑기사로 소개하며 미 남동부 지역에 미친 경제적
효과와 문화적,지역적 효과를 집중 조명했으며 한국문화를 전파하는 촉매제 역활도 하고 있다고
이신문은 전했다.
5년전까지만 해도 미국엔 생산공장도 없었던 회사가 경이적인 발전과 신속하게 성장한 사례는 현
대차와 기아차외에는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자동차의 생상 중심지인 디트로이트는 실업률과 직물산업의 사양으로 쇠퇴를 거듭했던 앨러바마
주를 실업률이 가장 낮은 주로 발전시키고 있으며 북부 전미주 자동차 노조(UAW) 소속 노동자 보
다도 현대차 직원들은 급여를 많이 받고 있어 실직적으로 현대,기아 노동근로를 선호하고 있는것
으로 파악됐다.
글로벌 김진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