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 내 월마트 진입시 영세업계 타격
02/09/11워싱톤 식품주류업계(캐그로)의 차명학 회장은 대형 마트인 월마트가 진입하는것을 반대하는
운동을 펼치겠다고 나섰다. 이에대한 지역관계자들에게 서한을 보내 협조를 당부했다.
대형마트가 이곳에 들어오면 경기가 어려운 이때에 영세업체들은 문을 닫아야하고 유통업계의
변화와 급변하는 혁신을 가져올것이라고 말했다.
월마트 진출에 따른 스몰 비지니스업계가 15년전 DC에 홀푸드가 들어오면서 지역경제는 물론
매상의 60%가 떨어진 경험이 생각이 난다며 대형 유통업계가 들어왔을때의 타격을 생각한다면
생존권에 대한 문제가 발생 되기에 적극적으로 나선것이다라고 말했다.
시정부 산하기관(ANC)은 도로,교통,주류라이센스,주차,조닝,등 2000가구당 1개 지부로 구성
되어 있어 처음에는 찬성했지만 캠페인과 연구 서류자료를 보내 의식이 달라졌다며 ANC가
앞장선다면 큰 영향력이 있을것이고 크게 기대된다 하였다.
이곳에 4개의 매장이 동시다발적으로 세워진다면 주변에 많은 영세 업체들이 문을 닫게 될것
이며 매출의 60~70%가 줄어들게 될것이라 말했다
차회장은 한인들이 앞장서 월마트 진입에 반대하는 모습의 이미지로 안 비추어졌으면 하는
바램이라고 안타까움도 전했다.
글로벌 제임스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