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양윤정 여성경제인협회 회장취임
01/21/11
미주여성경제인협회 이,취임식이 20일, 펠리스식당에서 열렸다.
수잔오 전 여성경제인협회장의 서두로 시작된 행사에서 지금까지 많은 어려움속에 여기까지
오게됨을 감사한다며 협회에 많이 조인하여 새롭게 시작되는 협회장에게 힘을 실어주자고 하였다.
감사예배를 맡은 신동수목사는 여성경제인협회가 놀랍도록 발전을 했다면서 여자들만 모인 이자
리에 남자가 끼어서 감사하다며 폭소를 자아내기도 해 분위기는 한층 더 무르익었다.
이날 자리에는 미상무차관인 지미리와 여성소사이어티 최은희회장,박홍기 고등교육 판사,
노인회회장 박숙향,전북버지니아한인회 황원균,평통간사 준윤,몽고메리칼리지 김홍자 교수,
한인연합회 최정범등 많이 참석하였다.
새로 취임한 양윤정회장은 6세에 도미하여 부모에 의지하여 살다보니 부모의 힘든 모습을 모르고
살았지만 나이가들어 살다보니 부모님의 고초를 조금이나마 이해하며 살것같다며 눈시울을 붉혔
주위로부터 위로의 박수를 받기도했다. 이날 취임사에서는 1.5세의역활과 2세들의 교육문제
1세들의 어려움들을 지적하며, 이러한 역활들을 1.5세인 우리들이 여성 경제인협회에 힘이되어
어려운 이민생활에 초석이되자고 하였다.
이날 여성경제인협회엔 각단체에서오신 남성분들이 참석하여 여성경제인협회가 혼성경제인협회
가 되는것이 아니냐고해 장내엔 웃음바다가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