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후진타오 "한반도 비핵화 공동노력" 합의

 


미국 오바마 대통령과 중국 후진타오 국가주석은 북한의 추가도발이 없어야 한다는 점을 분명히


같이하고 한반도의 비핵화를 위해 같이 노력하자고 의견을 합의했다.


공동기자회견에서 두정상은 한반도 긴장완화에 노력해준 중국의 역활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하고


북한의 추가도발에 중단해야 한다는 의견에 같은 입장이라 밝혔다.


오바마 대통령은 북한이 핵개발과 미사일 프로그램을 개발해 나가는 가운데 미동맹국안보에 직접


적인 위협이 되고 있기때문에 중국의 역활이 크다며 한반도의 비핵화를 위해서 서로가 합의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국제공동체는 우라늄농축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북한이 약속이행에


위배되기 때문에 이런점을 지속적으로 밝혀야 한다고 투명성을 강조했다.


후진타오 주석 또한 "중국과 미국이  협력하에 한반도 안정화에 기여를 한다면 안정과발전,


동북아의  지속적인 평화안정이 된다는점을 강조하면서 중국과 미국이 서로 협력관계가 잘


이루어진다면 공조변화에 따른 좋은 일들이 있을수  있다"고 전했다.


양국관계는 협력적이고, 교류협력에도 합의를 했으며 경제,문화,에너지,군사 등 각분야에도


강화하는데 마음을 같이했다면서 핵안보 공동설립등 교류협력에도 같이 공동 노력할것이라고


말했다. 중국은 이날 합의한 내용을 계기로 보잉사비행기200대를 190억 달러에 구입하기로


했으며 친환경에너지 분야에서도 130억 달러 규모의 경제협력에도 합의를 했다.


 


글로벌 김영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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