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FTA 조속히 통과할듯
01/28/11
월스트리트저널(WSJ)이 한미자유무역협정(FTA) 이행법안 추가협상이 마무리된 오는3월
미,의회에 상정 비준절차에 돌입한다고 보도했다. FTA의 이행법안이 최종 조율이되면 3월에는
구체적인 토론절차가 시작될수있을거라고 말했다. 수정된 조문은 2월에 공개돼 오바마대통령이
이법안을 의회로 보낼것이라고 말하고 현재 유보적인 콜럼비아와 파나마등도 FTA를 비준하는
문제를 같이 토의할 내용이라고 설명했다.
미의회는 비교적 영향력이 작은 협정부터 조속히 처리하자는 공화당지도부의 체제때문에 일부
비준과정에서 혼선을 가져올수도 있다고 말했다.
미국 정부는 7월1일 이전에 유럽과 한국이 FTA가 발효되는 싯점에 맞추어 조속히 마무리
되길 희망하고 있다.
글로벌 김기남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