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00만채 차압당해

 


모기지 페이먼트를 연체해서  집을 잃은 사람은 지난해 보다 더 많을 예정이다.


주택가격 하락으로 인해 페이먼트 부담과 숏세일을 선택하지 않았어도 집가치 보다 은행빚이 많은


집은 전체 4분의1이고 주택시장 집값이 더이상 떨어지지 않아 고민이라고 한다.


이처럼 주택 가격이 더이상 떨어지지 않고 있는 이유는 2010년 이후 하락곡선이 멈추면서 홈오너


들의 집에대한 애착심 때문인것 같다.


현재 오바마 정부가 융자조정을 권장하지만 은행에서 받아 주는 수치는 아주 적고 홈오너들이


깡통주택을 지키고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숏세일은 주택 차압만큼 싸게 팔리지만 대책없이 던진 차압과는 분명히 구분이 된다


홈오너들이 집을 포기하기 보다는 은행과 협상을 통해 숏세일로 몰리면서 차압을 막고있으며


경기가 힘든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주택가격의 끝없는 폭락은 발생하지 않을것이라고 부동산


전문가들은 말하고 있다.


 


글로벌   김기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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