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캘리포니아주 고급주택 호황 껑충
02/14/11
캘리포니아주는 LA를 포함한 고급 주택시장이 호황을 맞고 있다.
부유층 소비자들이 주택시장에 뛰어 들면서 100만 달러가 넘는 고급 주택매매가 5년만에 호황
조짐이 보이고 있다.
현재 고급주택은 2만 2천여채로 전년대비 21%의 증가세를 보이며 주택매매가 늘어난 것은
2005년 이후 처음이다.
주택경기가 활기를 뛰는것은 경기가 회복되고 있는 기미가 보인다고 전문가들은 전했다. 아직도
고급주택 경기는 낮은 수준에 머물고 있기 때문에 경기 회복이 된다 하여도 시간이 조금은 걸릴
것이라고 말했다.
존월시 시장은 경기회복세가 조금씩 돌아 서면서 주택 구입시 고용안정,가격,모기지 금리등을
고려해 낮은 수준을 보이고 있는 상황을 판단 고급주택이 오르기 전에 매입에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
비벌리힐스의 부동산 업체는 지난해 비해 고급주택 매매가 2배 이상이나 늘어났고 주택구입
시기가 적기인 만큼 이런 분위기가 확산될 조짐이 보인다고 하였다.
글로벌 최진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