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최고경영자 스티브 잡스 오바마 만찬 참석
02/19/11
건강 이상설에 잡음이 많았던 애플 최고경영자 스티브 잡스가 오바마 만찬에 참석 주목을 끌었다.
캘리포니아 우드사이드 교외 벤쳐기업인 죤도어 자택에서 열린 IT업계 경영자와 오바마 대통령등
실무진 12명이 참석했다.
이날 백악관 관계자는 초청받은 전원이 참석을 했으며 병가중인 스티브 잡스도 참석한사실을 확인
했다.
내셔널 인콰이러가 최근 잡스의 모습을 촬영 6주정도 못살것이라는 것을 보도 세상 이목에
집중됐었다. 이날 오바마 대통령은 미 경제회복과 실업률 감소를 위해 기업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기업들의 기술혁신을 독려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하였다
또한 IT업계 경영진이 만찬에서 기술혁신 부문과 민간 고용증진에 대한 논의를 한것으로 안다고
백안관 대변인은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페이스북 설립자 마크 주커버그(CEO),구글 에릭 슈미트(CEO) 오라클,트위터,야
후,넷플릭스등 IT업계 최고 경영자들이 대거 참여했다.
글로벌 최진영 기자



